현대약품, 화곡동 떠나 '신 강남시대' 개막
- 가인호
- 2010-07-13 13: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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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사옥이전, 글로벌기업 도약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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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83년부터 27년간 강서구 화곡동에서 회사 발전의 초석을 다졌으며 앞으로 강남시대를 통해 국내 제약업계를 선도하고 글로벌 헬스케어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남사옥은 지상 7층 지하 4층의 건물로 강남구 논현동 위치해 있으며 노보텔 엠버서더 호텔 맞은편에 있다.
윤창현사장은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사옥이전은 임직원들의 의식을 새롭게 하여 회사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신약개발 정도 영업 품질경영에 더욱 집중하여 제약기업을 선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현대약품의 강남사옥에는 경영관리본부/재경본본/의약개발부/마케팅본부,자회사인 현대I&S/아트엠플러스가 입주하게 되며 영업본부는 강남/강북에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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