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4000여개 비급여 중 비싼항목 3개뿐"
- 김정주
- 2010-06-22 15: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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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애주 의원 지적 해명... "다른 병원수준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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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 직영하고 있는 일산병원의 비급여 진료비가 타 공공병원보다 높다는 이애주 한나라당 의원의 지적에 일산병원이 해명하고 나섰다.
일산병원 측은 "4000여개 비급여 진료비 중에서 복부초음파 등 3가지 진료비는 비교된 병원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산병원은 "이 3가지 진료비는 앞으로 다른 공공병원들과 비교해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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