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오송 이사업체로 '한진' 최종선정
- 이탁순
- 2010-05-20 15:4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근버스 5~6대 강남 등지에서 출발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 오송이전 이사업체로 한진이 선정됐다.
20일 식약청에 따르면, 최근 조달청 경쟁입찰에서 한진은 대한통운, 현대로직스틱스를 제치고 최종 이사업체로 선정됐다.
계약금액은 약 20억원 선에 결정된 것으로 알려진다. 한진은 최초 24억원을 제시했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오늘부터(20일) 한진 측과 함께 현장 정밀실사를 진행한다. 정밀실사를 통해 최종 물량과 부서별 이전 계획 등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송 이전을 앞두고 직원 후생 대책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먼저, 서울 출퇴근 직원을 위해 출근버스 7~8대를 가동키로 했다. 출발지는 양재, 강남, 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차비는 오송 이전 기관별로 논의한 다음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여성 직원을 위한 별도 휴게실, 수유실 설치, 안마의자 등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
식약청 이사비만 20억대…11월 이전 이상무
2010-05-11 06: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2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3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4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5"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6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7영남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토크 콘서트 개최
- 8강서구약, 신임 경찰서장과 약국 치안협력 등 논의
- 9알리코제약, 가정의 달 맞아 ‘사랑과 화목의 앞치마’ 전달
- 10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