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대의원 총회 비공개 진행 '빈축'
- 강신국
- 2010-04-25 12:05: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취재불가 조치…쌍벌죄·경만호 회장 회령 논란 여파 인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은 25일 코엑스 열린 62차 정기총회에 대한 기자 취재를 불허했다.
의협은 개회식이 끝나자 대의원, 의사 참관인, 의협 사무국 직원을 제외한 기자, 외부인들의 퇴장을 명령했다.
일에 일부 전문지 기자들은 의협신문 기자의 동시 퇴장을 요구하며 반발하는 등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이는 경만호 회장의 1억원 횡령 논란과 쌍벌죄 국회 통과 등 대의원들의 강하 반발이 예상되자 내린 조치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의협 좌훈정 대변인은 "취재 불허 조치에 정식으로 사과한다"며 "소식이 전해지는대로 대의원회와 의견 조율을 거쳐 브리핑을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