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급여 청구액 의원 4%p-약국 8%p 증가
- 김정주
- 2010-04-19 16:4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집계…병원 23%p 급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 1/4분기 요양기관들이 전년대비 11.3%가 증가한 총 7조7238억원의 급여비를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19일 발표한 1/4분기 급여비 청구실적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접수기준, 약국의 1/4분기 급여비 청구액은 전년대비 1511억원이 증가한 총 1조9709억원으로, 8.31% 늘었다.

종합병원은 전년대비 3309억원 증가한 2조4731억원을 청구, 총 15.45%가 늘었으며 치과도 전년대비 237억원이 증가한 2383억원을 청구, 11.06%의 두자리수 증가치를 기록했다.
한방 병의원의 경우 151억원이 증가한 2877억원을 기록, 5.52%의 상승을 보였으며 의원은 655억원이 증가한 1조6926억원을 청구해 기타 요양기관을 제외하고 가장 낮은 4.03%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밖에 보건소, 조산원 등의 기타 요양기관은 4억원이 증가한 329억원으로 집계, 전년대비 1.26%가 늘었다.

올 조기집행액은 총 3조9123억원으로, 공단은 이 가운데 1분기 25%에 해당하는 예상액보다 3460억원을 조기수납 받아 하반기 배정액 감소로 재정악화 개선은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
건강보험 1분기 재정, 1077억원 흑자 기록
2010-04-19 15: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5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