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벌죄 입법안 심사개시…다음회의는 22일로
- 최은택
- 2010-04-16 16:15: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상진 위원장 방침 선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쌍벌죄 입법안에 대한 심사가 오후 3시가 조금 넘은 시간 착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 신상진 위원장은 오늘(16일) 오전 회의에서 “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가 돌연 방침을 바꿨다.
야당 소속 의원들이 본격 심사를 나중에 하더라도 일단 검토작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해 신 위원장이 수용했다는 후문이다.
또 법안심사소위는 오는 22일 회의를 속계해 쌍벌죄 법안심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김희철 의원 등 여야 의원 6명이 대표발의 한 13건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