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사랑실은 건강천사' 성북장애인 봉사
- 김정주
- 2010-03-24 15: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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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신체적 장애로 인해 병원을 찾지 못하는 지역 장애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된 것.
장애를 앓고 있는 60대 이모 씨는 "병원에 가고 싶어도 도우미의 도움 없이는 갈 수 없었는데 오늘처럼 진료차량이 집 앞까지 찾아와 진료를 받게 돼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공단 가족봉사단 관계자는 "이런 기회가 자주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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