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애즈' 등 39품목 배수처방 삭감 대상에
- 허현아
- 2010-02-11 06:5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721품목 집계…추가생산 품목 반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등재 후 일정기간이 지나 제품을 출시하거나 미생산 미청구로 급여목록에서 삭제되기 전 생산을 재개한 다수 품목들이 저함량 배수처방·조제 삭감 적용 대상에 포함됐다.
1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월 현재 저함량 배수처방조제 심사 대상 경구제는 721품목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39품목이 늘어나고 2품목이 줄어든 수치다.
품목별로 한미약품 '오니롤정'은 고함량 이, 휴온스 '하이메릴정'은 저함량이 등재됐다.
대원제약의 '대원염산도네페질정', 먼디파마 '옥시콘틴서방정' 등도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또 한국룬드벡 '렉사프로', 한국다이찌산쿄 '썬리듬캡슐', 한국화이자 '토비애즈서방정' 등 다수 품목이 추가됐다.
한편 풍림부약의 리피롤정0.25mg 등 2품목은 목록에서 제외됐다.
심평원 관계자는 "제약사 확인 결과 둥재 이후 실제 생산이 없었다가 생산 사실이 확인된 품목을 목록에 일제 반영했다"며 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