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약 허가건수 폭증…사전GMP 영향
- 이탁순
- 2009-12-31 12:30: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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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품목허가 건수 가운데 원료약이 다수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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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의약품 허가건수가 폭증했다.
이는 내년 도입되는 원료의약품 품목별 사전 GMP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식약청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총 188품목이 품목허가(신고)가 이뤄졌다며 이 가운데 전문의약품이 14품목, 일반의약품 12품목, 원료의약품 126품목, 한약재가 36품목이라고 31일 전했다.
식약청은 특히 기타의 조제용약 등 원료의약품이 허가 건수의 다수를 차지한 것을 두고 수입 원료의약품을 수입품목허가(신고필)증을 받도록 한 데 이어 내년 원료의약품에도 품목별 사전 GMP가 도입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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