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포럼, 청소년보육센터에 지원금 전달
- 이현주
- 2009-12-03 08: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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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레시오수녀회에 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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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경기지역 20여 도매업체 모임인 수요포럼(회장 신남수)은 2일 살레시오수녀회가 운영하는 청소년보육시설인 마자렐로센터를 방문해 2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30여 원생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남수 회장(남양약품 대표)은 "작은 것이지만, 청소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방문에는 유니온약품 안병광 회장, 백승선 여명약품 사장, 한국위너스약품 박호영 사장, 와이비에스팜 김영호 사장, 신성아트컴 신래균 사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지원금 외에도 백승선 여명약품 사장이 별도의 과일을 준비해 전달하기도 했다.
수요포럼은 지난 11월 4일 열린 월례회를 통해 납회(納會)를 1개월 앞당겨 모임을 마무리하고, 대신 12월 모임에 소요되는 경비 일체를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자는 의견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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