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화이자, 2011년부터 제네릭 시장 진출
- 이영아
- 2009-12-02 09:32: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와이어스 매입 후 인원 감축은 없어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화이자는 특허권 보호 상실로 인한 손실을 줄이기 위해 빠르면 2011년부터 일본의 제네릭 약물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또한 일본에서 더 많은 브랜드 약물의 판매를 위해 영업인력을 증강할 예정이라고 새롭게 취임한 이치로 우메다 일본 화이자 사장이 말했다.
우메다 사장은 와이어스 매입으로 인해 더 많아진 제품 판매를 위해 일본 화이자내 인원 감축은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일본 화이자는 68종에 달하는 특허권 종료 약물과 제네릭 약물 판매를 담당할 새로운 부서를 설립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화이자는 와이어스와 합병으로 인해 약 15%의 인력 감축을 예고한 바 있다. 또한 인원 감축은 이미 시작됐다고 지난 10월 발표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