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도매 58%, 창고면적 100평 미만 영세"
- 최은택
- 2009-11-26 16: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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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협회 류충렬 고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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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종합도매 10곳 중 5곳 이상의 창고면적이 100평을 밑도는 영세한 업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류충렬 고문은 26일 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의약품 유통 선진화 방안’ 주제 보건산업진흥포럼에서 지난 9월 협회가 회원 도매상 40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창고면적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도매업체 58%의 창고면적이 100평 미만이었고, 100평~241평 23%, 242평~500평 11%, 500평 이상 8% 등으로 분포했다.
류 고문은 “이중 242평 이상이 19%만이 물류수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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