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대형상가 1층약국 3.3㎡당 7400만원
- 김정주
- 2009-09-19 07:01: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빌딩, 3층 클리닉층 구성…인천청라 대비 고가 책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판교택지지구 중심 상업지역 대형 건물에 약국과 클리닉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5층, 지상 10층 규모의 G빌딩은 동판교 지역을 배후로 동판교역 사거리 역세권에 위치, 아파트와 토공PF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교차되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의료기관은 3층 클리닉층에 4점포 가량 유치 계획이며 약국은 1층에 유치할 계획이나 독점이 아니기 때문에 층약국도 가능하다.
이 관계자는 "이 지역 전체 2만4750㎡ 상업지 가운데 70%가 상가신축 후 건물의 60% 면적을 업무와 문화, 판매시설로만 이용되도록 의무화돼 있기 때문에 의료기관의 경우 진료과목 간 점포확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독점인 이유를 설명했다.
분양가는 역세권 수혜로 인해 1층 시세가 3층의 약 3배 가량 높다. 1층 약국자리의 경우 3.3㎡당 7400만원으로 현재 79~82㎡ 가량의 면적이 나와 있다.
3층은 1층의 약 3분의 1 시세인 3.3㎡당 당 2400만원 선으로 책정돼 있다.
1층 3.3㎡당 분양가만 비교하자면 인천 청라지구나 서울 서초구 메디컬빌딩 시세보다 약 2000만원 가량 높은 편이다.
G빌딩 완공시점은 2011년 초로 계획돼 있으며 이 지역 유일한 트윈타워로 2~10층까지 스카이브릿지로 연결될 예정이다.
이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2011년 환승역인 판교역이 들어설 예정이고 동판교 아파트 배후 및 중심 상업시설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위치"라면서 입지와 유동인구 흡수에 대한 실제확인을 위해 현장방문 확인 후 선택할 것"을 조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