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 해외진출 특허전략 '이렇게'
- 허현아
- 2009-09-17 09:3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인·허가-특허전략 주제 보건산업진흥포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제약업계의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해외진출 전략을 다룬 포럼이 개최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21일 오후 1시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바이오시밀러 특허 포트폴리오’라는 주제로 제104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개최한다.
최근 정부가 신성장동력의 하나로 바이오시밀러에 주목하면서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향후 5년내 수십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기대치를 고려한 것.
이에따라 이번 포럼에는 식약청 관계자와 특허 전문 변리사 등이 참석해 바이오시밀러 시장진출에 필요한 관련 규정과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태억 전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박사가 ‘바이오오시밀러 산업동향과 국내기업의 진입전략’을, 식약청 바이오생약국 서수경 박사가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인·허가 가이드라인 소개‘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Rothwell, Figg, Ernst & Manbeck, p.c.의 김주미 변호사/변리사가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을 위한 특허전략’을, 안소영 국제특허법률사무소 안소영 대표 변리사가 ‘바이오시밀러 특허 포트폴리오’를 소개할 예정이다.
포럼 참가자는 소속, 직위, 성명, 연락처를 기재하여 이메일(forum@khidi.or.kr)로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포럼 문의:한국보건산업진흥원 Global Healthcare Business Center 특허 담당(02-881-2840, 02-881-28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