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가 경쟁력"…국내제약 21곳 공장 신축
- 천승현
- 2009-09-09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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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cGMP 공장 이전·신축 현황…증·개축 1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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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업체들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cGMP 공장 구축을 위해 활발한 투자를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현재 국내제약사 33곳이 cGMP 수준의 공장을 신축·이전 및 증·개축을 계획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부터 시행중인 품목별 사전GMP제도에 따른 선진 GMP제도의 적응 및 전반적인 공장 시설의 업그레이드를 꾀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얘기다.
공장을 새롭게 짓는 업체는 총 21곳으로 조사됐다.
국제약품, 부광약품, 삼아제약, 영진약품, 일동제약, 한화제약, SK케미칼, 보람제약, 영진약품, 일동제약, 중외제약, 신풍제약 등은 연내에 공장을 추가하거나 신축·이전 계획을 갖고 있다.
2010년에는 대화제약, 성광제약, 이수엡지스, 진양제약, 한국휴텍스제약 등이 공장을 옮기며 서울제약, 일화, 케이엠에스제약, CJ 등은 2011년에 새 공장으로 이사를 갈 예정이다.
이밖에 한미약품, 일동제약, 안국약품, 태평양제약 등 12곳은 작업소 신축 및 증축을 계획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GMP 조사관을 포함, 3개조.조별 2명 이상으로 구성된 컨설팅팀은 현장을 직접 방문, GMP 시설 설계부터 최신 GMP 정보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제반사항등에 대해 상담하게 된다.
식약청은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업체는 GMP 신청전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돼 GMP지정에 따른 비용 절감 및 사전 상담을 통핸 행정처리 간소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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