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마약성진통 패취제 개발 착수
- 가인호
- 2009-08-30 23: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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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대표 이규혁, 우석민)은 28일 강력 마약성진통제인 펜타닐이 주성분인 패취제 개발을 위하여 패취제 제조의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연구개발 기업인 트랜스덤과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세계적으로 몇개사 만이 생산하고 있는 고난이도의 메트릭스형 펜타닐 패취제의 제조기술 연구개발로, 현재 국내에서는 한국얀센만이 완제수입으로 판매하고 있다.
명문제약은" 이번 계약체결로 활발한 영업을 진행중인 진통제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입대체 효과도 기대된다"면서 "펜타닐패취와 더불어 향후 항천식약, 치매치료제 및 항구토제 패취 등의 개발과 함께 최신 설비를 도입하여 패취제 전문생산판매 기업으로 특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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