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IA 신임 정책 총괄에 최인화 로슈 전무 내정
- 어윤호
- 2024-01-16 06:00:50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민영 전 상무 사직 후 1년 공석 메워
- 20년 넘게 MA·RA 등 대관 담당 경력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는 지난해 2월 퇴직한 김민영(53) 전 상무(현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 전무)의 뒤를 이어 협회 정책업무를 총괄할 임원으로 현 최인화(60) 한국로슈 전무를 내정했다.
최인화 전무는 이달(1월)을 끝으로, 로슈 엑세스&폴리시 클러스터 리드(Access & policy cluster lead) 직을 내려놓고 정년 퇴임한다.
KRPIA는 앞서 김민영 전 상무가 길리어드로 약가(MA, Market Access) 총괄로 자리를 옮기면서 정책 총괄 없이 1년 가량 운영돼 왔다.
이번 최인화 전무의 합류에 따라 협회의 정책 관련 대외활동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최 전무는 이화여대 약대 출신으로,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서 공직약사로 시작해 보령제약, 태준제약을 거쳐 2001년 로슈에 입사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약가(MA), 인허가(RA, Regulatory Affairs) 등 정책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다.
관련기사
-
[기자의 눈] KRPIA가 꺼내든 '지출구조 개선' 카드
2023-10-12 06:00
-
[창간축사]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이영신 부회장
2023-05-31 14:42
-
김민영 KRPIA 상무 제약사 복귀…길리어드 합류
2023-02-22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5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6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7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8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9비스쿰알붐·이뮤노시아닌 희귀약 해제…면역주사 재평가 임박
- 10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