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복조 약사, 모교 대구가톨릭대에 1억원 발전기금 전달
- 정흥준
- 2024-01-11 11:58: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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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약사 이름 딴 약학관 실험실 운영하기로
- 동 대학 국어국문과 박사 학위 후 시인으로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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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는 박 약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동문의 이름을 딴 약학관 실험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 약사는 "모교는 마음의 집이다. 이번 발전기금을 통해 후배들이 꿈과 소망, 사랑이 가득한 대학 생활을 귀중하게 보내 모교를 마음의 집으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약사는 약학과 졸업 후 동 대학 국어국문학과 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시집 '차라리 사람을 버리리라'를 집필 후 시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시집 '세상으로 트인 문', '빛을 그리다', '말의 알', 한영시집 '산이 피고 있다', '생이 만선이다', 수필집 '사랑할 일만 남았네' 등 다수의 문학 작품을 출간했다.
또 1981년 수필문학 신인상을 받았으며 이상화 시인상, 윤동주 문학상, 대구의 작가상, 국제펜클럽 아카데미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대구시인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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