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건기식의 주체는 약사가 돼야"
- 박동준
- 2009-05-25 11:28: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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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식의 암예방 효과' 주제 세미나…약사 2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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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시약에 따르면 변명숙 건강기능식품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대약대 서영준 교수의 '건강기능식품과 암예방'과 호서대 본초응용과학과 최옥병 교수의 '암환자의 면역과 영양관리의 중요성' 등에 강의가 진행됐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날로 확대되어 가운데 건기식의 주체는 반드시 약사가 돼야 한다"며 "변화된 약국의 모습을 위해 희망을 갖고 'Let's go together'한다면 반드시 못 이룰 것이 없다"고 최선을 당부했다.
김경희 건기식 정책단장도 "건기식은 질병의 보조 치료 및 예방목적으로 수요가 폭발하는 약국의 필수품"이라며 "약국도 암치료 보조 및 예방 요법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건기식을 공부해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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