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웅전 "외국인환자 유치, 민관 협력해야"
- 박철민
- 2009-03-31 09:30: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월 의료법 시행 앞두고 철저한 대비 강조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오는 5월 외국인환자 유치 등을 내용으로 한 의료법 시행령 발효를 앞두고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변웅전 위원장이 관련 기관의 협력을 31일 당부했다.
변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관광의료분야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시장"이라며 "싱가폴, 태국, 독일과 같은 국제의료 선도국가들과의 경쟁에서 앞서려면 국회와 정부, 민& 8228;관의 협력체계 하에서 긴밀한 협조와 적절한 역할분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료법 시행에 대비해 한국 의료의 우수성에 대한 적극적 홍보 및 마케팅, 세계적 수준의 전문인력 인프라 구축, 의료분쟁 예방 및 대처방안 보급 등 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6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7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 10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