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김윤섭-최상후 사장 취임…역할 분담
- 가인호
- 2009-03-17 00: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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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섭씨 약품사업-해외사업부, 최상후씨 중앙연구소 등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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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대표 최상후, 김윤섭)은 16일 본사 대연수실에서 김윤섭, 최상후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19대 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공동 대표이사 사장들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과, 오늘의 유한이 있기까지 헌신한 임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창업 정신을 계승하여 유한을 더욱 새롭게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유한양행은 이날 취임과 함께 공동대표 업무를 사업부별로 나누어 역할을 분담하기로 결정했다.
이와관련 최상후 공동대표는 사업지원본부와 중앙연구소, R&D QA팀 등을, 김윤섭 공동대표는 약품사업본부, 유통사업부, 해외사업부, R&D전략실, 개발실 등을 담당하기로 했다.
유한측은 공동대표는 해당사업부 업무에 대하여 관장하며 책임과 권한을 가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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