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약품사업본부장에 오도환전무
- 가인호
- 2009-03-15 14:3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동대표 선임으로 임원 승진 인사 단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양행이 첫 공동대표 체제로 조직이 개편됨에 따라 약품사업본부장(영업본부장)이 새 인물로 교체됐다.
유한양행은 13일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하고 약품사업본부장 전무이사에 오도환 상무를 임명했다.
이는 약품사업본부장을 맡았던 김윤섭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도환 전무 체제로 영업조직을 재편한 것. 또한 마케팅-홍보 담당 임원인 이정희 상무는 경영관리본부장(전무)에 선임됐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6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7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 10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