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허준영대표, WBC 야구선수단 방문
- 가인호
- 2009-03-10 14:3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대표팀에 이라쎈 등 도쿄 공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마이팜제약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 중인 국가대표팀에게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후원회장인 한국마이팜제약 허준영 회장은 6~8일(2박3일간) 프로야구선수협회 명예주치의인 신준호 원장(분당 DL성형외과)와 함께 도쿄돔호텔 선수단 숙소를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하고, 태반제제를 전달하는 등 후원활동을 펼쳤다.
‘이라쎈’은 태반영양제의 오리지날로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여서, 올림픽, 월드컵, 세계선수권대회 등 주요 경기 때마다 선수들의 요청으로 후원이 이루어졌다.
허준영 회장은 “국가대표 시절 못 이룬 꿈을 후배들이 이루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시작했다”면서 국가 대표뿐만 아니라 프로 구단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10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