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모과균 전무 부사장 승진
- 가인호
- 2009-03-09 10:0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일 77명 승진인사 단행, 노병두 부장 이사대우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광동제약(대표:최수부)은 6일 모과균 부사장, 노병두 이사 등 임직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승진 인사발령]
[전무 →부사장]=관리본부 모과균 [부장→이사]=OTC사업부 노병두
[부장 대우 →부장]=생산부 정윤철 [차장 →부장]=병원강원팀 박희만
[과장 →차장]=대리점팀 정남진, 대리점팀 염기선, OTC마케팅부 이강주, 병원서울1팀 서기원, 재경부 설상현
[기타]=과장, 대리, 계장급 등 68명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6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7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 10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