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기술교육원, "신약개발이 경쟁력이다"
- 가인호
- 2009-02-11 22:41: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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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4일 교육문화회관서, 국내사례 통한 신약개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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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과 개량신약 개발 사례를 통한 의약품 개발 접근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한국제약기술교육원(원장 백우현)은 오는 3월 3~4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국내사례를 통한 신약개발(개량신약 포함) 접근방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원에 따르면 신약개발이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식약청의 신약허가정책, 의약품개발과 특허관리를 비롯해 천연물 신약, 간질환치료제, 개량신약, Quinolone계 항균제, 패치제, 위궤양치료제, 항혈소판 개량신약 등 국내에서의 개발사례를 통한 신약개발의 접근법을 제시하게 되는 것.
교육원은 이 외에도 GMP의 선진화를 위해 공장 자동화, ISO 규정, 통계의 기초와 제약응용, 고형제 및 주사제 제조기술의 핵심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미생물을 배양하지 않고 신속검출 하는 방법에 대해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문의:(031)388-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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