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정순철 변호사, 가산법률사무소 합류
- 가인호
- 2009-01-30 08:58: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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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부문 전문가, 지난 1월 사법연수원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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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종합법률사무소(대표 김국현)는 2월 2일자로 정순철 변호사를 영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정 변호사는 중앙대 약대 출신으로 1994년부터 2003년까지 유한양행에서 의약품 개발 및 허가, 지적재산권 업무, 라이센싱 업무 등을 두루 섭렵한 개발부문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허담당자 모임인 특약회에서 활동한바 있으며, 식약청 대관담당자들이 주축이 된 일반약연구회 초대 총무를 역임하기도 했다.
정 변호사는 퇴사후 사법시험을 준비해 2006년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지난 1월 사법연수원을 수료하면서 새 출발을 하게됐다.
앞으로 정 변호사는 김국현 변호사와 함께 연구개발을 이해하는 법률전문가로 활동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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