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마퇴 창립…19일 창립이사회서 개회 선포
- 강혜경
- 2023-12-20 15:4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청, 검찰청, 경찰청, 교육청 당연직 이사 위촉장 수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울산광역시마약퇴치운동본부(초대본부장 이재경)가 창립이사회를 열고 개회를 선포했다.
울산시약사회(회장 박정훈)와 울산마퇴는 19일 오후 8시 MH컨벤션에서 창립이사회를 열고, 본격적인 울산마퇴본부의 시작을 알렸다.

마퇴는 이날 시청 시민보건국장과 울산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울산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장, 울산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 등 당연직 이사 4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전창수 울산교육감은 "학교 내 중독성 약물 예방교육에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한석리 울산검찰청 검사장도 "마약류사범 재범방지교육 등에 마퇴가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이밖에도 김기현·서범수·박성민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이상헌 더불어미주당 국회의원 등이 축전을 보내 행사를 축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5'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6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7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8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9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10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