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관련 의약외품 종류 다양해진다
- 강신국
- 2008-12-19 16:3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의약외품 범위 지정 고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금연 관련 의약외품 종류가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9일 의약외품 범위 지정 고시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담배의 흡연욕구를 저하시키거나 충족시킬 목적으로 사용되는 궐련형(연초가 함유되지 않은 제품에 한함)·분무형·껌형·치약형 제품으로 한정했다.
개정된 고시에서는 '담배의 흡연욕구를 저하시키거나 충족시킬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것'(궐련형의 경우 연초가 함유되지 않은 제품에 한함)으로 변경됐다.
복지부는 의약외품범위지정 사항 중 담배의 흡연욕구 저하 또는 충족시킬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은 궐련형, 분무형, 껌형, 치약형의 4가지 형태로만 지정하고 있어 향후 새로운 유형의 제품을 보다 신속하게 허가 관리할 수 있도록 고시를 개정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