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재정 2조4904억원 흑자…연중 최고치
- 박동준
- 2008-12-14 18:45: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11월말 재정 현황…요양급여비 지출 정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 재정 누적수지 흑자가 지난 달 말 2조5000억원에 육박하면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14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의 '11월 건강보험 재정현황'에 따르면 지난 달 건보 재정 당기수지가 2126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면서 누적수지 흑자분도 2조4904억원까지 증가했다.
이는 지난 9월부터 두 달째 이어지던 당기수지 적자가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건보 재정 누적수지 흑자가 지난 8월 연중 최고치였던 2조4487억원을 넘어 2조5000억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건보 재정 누적수지의 상승과 달리 지난 달 요양기관의 급여비 지출은 2조2279억원으로 10월과 비교해 0.38% 증가하는 정체현상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약국의 급여비 청구는 5720억원으로 10월 5931억원에 비해 3.57%가 줄어들었으며 의원급 의료기관도 급여비 청구액이 5273억원으로 5207억원과 비교해 1.25% 상승하는데 그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4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5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9부광약품, 레가덱스 출시 1년…간질환 복합제 처방량 2위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