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믹코리아, 행복한 송년회…"고객 만족 최우선 목표"
- 이탁순
- 2023-12-19 09: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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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수다 등 직원들 함께한 무대…내년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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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송년회는 단순한 연말 행사가 아닌 '고객만족을 위한 도전과 성장'이라는 시믹코리아의 미션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설명이다.
박혜숙 시믹코리아 대표는 "올해는 지난 몇 년간 시믹코리아의 땀과 노력이 여러 의뢰사의 제품 허가로 결실을 보았던 보람된 한해였다. 우리의 성공은 고객들의 신뢰와 지지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며, 우리 회사가 이룬 성과는 모든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다.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2023년 한 해 동안의 직원들의 노력과 성취에 감사하는 시간으로 가득했다.
먼저 크리스마스 컨셉에 맞추어 준비한 '코스프레'는 창의적이고 유머가 넘쳤다. 독창적이고 재치있는 이벤트를 통해 개성있는 나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이 됐다는 설명이다. 
특별히 준비한 '나는 가수다' 공연에서는 직원들이 자신의 노래 실력을 뽐내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무대 위에서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은 열정적인 공연으로 동료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고.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전문 마술사가 선보인 마술 쇼였다. 직원들은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공연에 감탄했으며, 일부 직원들은 마술사와 함께 무대에 올라 쇼의 일부가 되기도 했다.
행사를 기획한 인사담당자 김지수 씨는 "지난 9월 가을운동회에서 직원들의 행복했던 순간의 모습들을 잊을 수 없었다"며 "최고의 직원들이 함께 행복해 할 수 있는(Happy Together)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고 싶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믹코리아의 이번 송년회는 단순히 한 해를 마감하는 자리가 아니었다. 이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회사의 진정성 있는 약속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순간이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 대표는 "고객의 만족과 행복이 우리의 최우선 목표다. 우리는 항상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내년에도 고객 만족을 위한 도전과 그로 인한 우리의 성장은 계속될 것"이라고 마무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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