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 등 30곳, 가감지급 우수기관 선정
- 강신국
- 2008-11-30 22:5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심평원, 급성심근경색·제왕절개 평가결과 공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동성심병원 등 급성심근경색증 우수기관 11곳과 강남남성모병원 등 제왕절개 우수기관 19곳이 선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하여 가감지급 시범사업 1차년도 평가결과와 감액기준선을 공개했다.
먼저 급성심근경색증의 경우 1, 2등급 우수의료기관에 11곳이 상정됐고 감액기준선은 88.66이다.
우수의료기관은 ▲강동성심 ▲단국의대부속병원 ▲대구가톨릭대학 ▲서울아산 ▲세브란스 ▲영동세브란스 ▲이대목동 ▲인제대상계백 ▲전남대 ▲전북대 ▲을지대학병원 등 총 11곳.
재왕절개분만 평가결과에서는 19곳의 우수기관이 선정됐고 감액기준선은 5.632로 결정됐다.

1차 시범평가는 2007년도 하반기 진료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대상인 43개 종합전문병원의 급성심근경색증과 제왕절개분만을 평가했다.
가감지급 시범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2010년까지 실시하며 의료의 질이 우수한 1등급 병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낮은 병원에는 디스인센티브 부과, 병원 간 의료의 질적 차이를 줄이고 의료 질 향상을 유도하가 위해 시작됐다.
복지부는 가감지급 시범사업에 대한 효과를 분석한 후 2011년에 본사업 확대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가감지급 시범사업 1차년도 평가결과 및 감액기준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