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환율급등 관련 치료재료 대책 마련
- 강신국
- 2008-11-23 23:34: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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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에 합리적인 상한가 산정기준 마련 등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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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환율급등과 경기 불황에 의한 판매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료재료 업계에 대한 대책방안을 마련 보건복지가족부에 건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제조국 생산량 감소로 원가 인상 요구가 지속되고 있는 방사선 필름의 수입가 등과 연계한 가격인상 방안 ▲다양한 가치평가를 통한 합리적인 치료재료 상한가 산정기준 조기 마련 ▲일시적인 환율 급등 기간 동안 수입가 및 유통가 조사 유보 ▲치료재료 급여기준 개선 및 별도산정 불가 품목의 전향적 검토 등이다.
한편 심평원은 이번 대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차에 걸쳐 방사선필름협동조합 관계자 및 관련 업체로부터 업무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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