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BT의약품 허가심사 교육 개최
- 천승현
- 2008-11-16 19:4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18일 한국회계학원…인허가정책 등 강의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의약품국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과 공동으로 ‘제4회 BT의약품 허가심사 교육과정’을 오는 17일부터 이틀 동안 한국회계학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에서는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등 생명공학의약품의 인허가 정책 및 개발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와 안전성·유효성 및 품질 심사 자료의 준비방법과 실제 보완사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세부 주제로는 생명공학의약품의 허가 프로세스 및 정책방향, 생명공학의약품의 비임상 및 임상 평가, 품질 평가 등에 대해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전문교육과정을 통해 생물의약품국의 업무추진 계획 및 허가과정, 자료 심사 방향을 업계와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생물의약품의 허가개발과정을 간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