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보재정 지속가능성' 국제심포지엄
- 박동준
- 2008-11-12 11: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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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공단 지하강당…WHO 보건체계 전문가 등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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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오는 13일 오후 1시30분부터 공단 지하강당에서 한국 보건재정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2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건강보험 재정 지속 가능한가'를 주제로 가입자, 의약계, 정부·보험자 간의 다양한 의견을 확인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는 WHO의 보건체계 개발 전문가인 잉케 마타우어(Inke Mathauer) 박사가 초정돼 '한국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WHO의 제언'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측에서는 연세대 정형선 교수가 '한국 의료제도의 지원조달과 건강보험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서는 ▲민노총 김태현 정책기획실장 ▲병원협회 박상근 보험위원장 ▲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 연구위원 ▲공단 강암구 상임이사 ▲경총 이호성 사회정책본부장 ▲의사협회 전철수 부회장 ▲복지부 이영찬 건강보험정책관 등이 참여하는 패널토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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