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국제의약품규제당국자 포럼 참석
- 천승현
- 2008-10-28 17: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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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미옥 연구관 등 4명 참석…의약품 허가심사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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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미국 FDA에서 주관하는 CDER 포럼(국제의약품규제당국자 교육포럼)에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의약품규제당국자간의 심사교류 및 교육을 위해 마약신경계의약품과 윤미옥연구관, 의약품기준과 임상미연구사, 생물학적동등성평가과 김민정연구사, 대구청 의약품과 한혜진씨 등 4명이 참석한 것.
10월 6일부터 일주일 동안 미국 워싱턴 FDA에서 열린 포럼에는 유럽연합의 의약품당국인 유럽의약품청(EMEA)을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페루 등 12개국의 의약품규제당국자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의약품 허가심사를 담당하는 담당자들의 강의와 패널 토론을 통해FDA의 심사현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식약청은 “이번 포럼의 참가로 미국 의약품 심사제도 등 의약품 관리 및 규제 방향을 파악함으로써 국내 의약품허가심사의 국제조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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