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채리 챈 대표 중국 발령...한국얀센 수장 공석
- 어윤호
- 2023-12-08 06:00:21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사장 물색 중...내국인 체제 전환 여부 관심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황 채리 챈(Cherry Huang) 전 대표가 중국법인 사장으로 영전하면서 회사를 떠났다. 이에 따라 한국법인은 새로운 대표이사를 물색 중이다.
황 채리 챈 대표는 지난 2021년 5월 선임, 2년 넘게 한국얀센을 이끌어 왔다. 그는 제니 정 전 사장에 이은 한국법인의 두 번째 외국인 수장이었다.
얀센은 1983년 장정훈 대표 선임 이후 2007년 현 하나제약 사장인 최태홍 대표, 2011년 현 삼일제약 영업 마케팅 총괄 사장 김상진 대표, 2012년 김옥연 대표 등 줄곧 내국인 사장 체제를 유지해 왔다.
이후 2018년 김옥연 대표의 아시아태평양지부 이동으로 외국인 사장 체제로 전환됐다. 얀센 한국법인이 다시 내국인 체제로 전환될 지도 지켜 볼 부분이다.
한편 존슨앤드존슨의 제약사업부 개념인 한국얀센은 2000년대 초반까지 중추신경계(CNS, Central nervous system) 영역의 강자였다.
현재는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를 시작으로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트렘피어(구셀쿠맙)', '심퍼니(골리무맙)' 등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하며 자가면역질환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관련기사
-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전세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3-12-01 06:00
-
유희원 부광약품 대표 사임…이우현 단독대표 체제로
2023-11-17 14:32
-
닉 호리지 한국로슈 대표 퇴임…호주법인으로 이동
2023-10-30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