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구강 분무형 인슐린제제 라이센싱
- 가인호
- 2008-09-01 15: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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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제네렉스사, 임상3상 시험 중… 내년 중 국내 시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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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은 입에 뿌리는 인슐린 제제의 라이센싱 판권을 따내긴 국내 제약사로선 처음이다. 판권계약 총 비용은 150만달러로 3차에 걸쳐 분납하는 조건이다.
입안에 뿌리는 스프레이형 인슐린제제(제품명:Oral-Lyn)은 올해 3월 미국에서 임상 3상에 들어가 현재 진행 중이다
동성제약은 임상이 끝나는 대로 국내에 제품을 들여와 시판 승인 절차를 밟는다는 계획이다.
동성에 따르면 이 제품은 인체 흡수가 빠르고 사용이 편리하여 환자들이 쉽게 인슐린 제제를 투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
판매개시 후 7년간 동성제약에서 독점 판매를 하게 되며 연간 최소 100억원 이상의 매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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