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외처방 성장세 주춤···반등 가능성 적어"
- 최은택
- 2008-08-19 1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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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 신지원 애널 분석···항응혈제 성장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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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원외처방 시장의 성장세가 3개월 연속 주춤거리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신지원 애널은 월별 처방분석 데이터를 통해 지난달 원외처방 규모는 6723억원 규모로 전년 동월대비 8.6%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신 애널은 원외처방 시장은 3개월 연속 한 자릿수 성장을 거듭하면서 추세적 둔화 기조에 접어들었다면서, 오리지널 의약품의 저가약인 제네릭의 진입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풀이했다.
신 애널은 특히 제네릭 시장의 주류화로 하반기에도 원외처방 시장의 반등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전망했다. 원외처방 시장의 활성화가 먹구름이 껴 있음을 암시한 전망치다.
주요 치료군별로는 항응혈 시장이 평균 31.6% 성장해 성장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순환기 영역을 비롯한 천식, 위염/위궤양 영역은 평균 10% 안팎의 성장세에 그쳤다.
업체별로는 동아제약과 유한양행이 각각 36.3%, 28.2%씩 처방이 증가하면서 고신장세를 유지했다.
동아의 경우 ‘플라비톨’과 ‘스티렌’이 각각 20.3%, 15.2%씩 처방이 늘어 성장을 주도했다.
유한은 ‘아토르바정’의 성장 기여도가 36%로 단연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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