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탈모완전정복' 완성편 세미나
- 김정주
- 2008-06-18 10:5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0여명 참석 경영사례·케이스 스터디 등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테마 세미나에서 옵티마케어는 탈모전문약국을 위한 지식경영을 강조하며 제품, 지식, 경영 마인드, 약사 특화 요법을 제시했다.
강연에서는 장현숙 박사의 두부우위별 탈모의 오장육부연결 판매기법 강의를 시작으로, 용산구 찬미옵티마약국의 경영성공 사례, 김보혜 약사의 탈모고객의 케이스 스터디, 김재현 대표이사의 '위대한 약국, 위대한 약사'를 주제로 경영 강의가 이어졌다.
옵티마 교육위원인 김보혜 약사는 28세 남성의 탈모체험사례를 바탕으로 체질별로 일어나는 탈모의 종류와 한방학적 원인을 분석하여 호응을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옵티마케어는 오는 7월 13일 탈모완전정복 실전편 세미나를 후속으로 진행, 탈모에 대한 체험사례와 판매기법, 실질적으로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옵티마케어는 7월에 옵티마 탈모전용 샴푸와 헤어토너 제품의 개발, 탈모관리에 대한 옵티마요법을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