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코리아 신임 사장에 손지훈씨
- 최은택
- 2008-06-17 10:3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자 승진 임명…동아 해외사업부 등 역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박스터코리아는 현 부사장인 손 씨를 내달 1일자로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한다고 17일 밝혔다.
손 신임사장은 미국 보스턴대학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지난 89년 BMS를 시작으로 동아제약 해외사업부 등을 거쳐 박스터에 입사했다. 주류수입업체인 디아지오 코리어 커머셜 디렉터로고 재직하기도 했었다.
손 사장은 “그동안 박스터는 혁신적이고 엄선된 의료기술과 제품, 서비스 등을 제공해왔다”면서 “글로벌 기업의 리더로서 보여줬던 박스터의 명성을 최선을 다 해 유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스터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복막투석액, 혈액투석기기, 투석기 등이 주력제품이다.
최근에는 백신, 항암제, 혈우병 개선인자관련 제품들을 국내 출시하면서 지난해 1055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박스터코리아 직전 사장이었던 현동욱씨는 최근 한국MSD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