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 코바이오텍, 팜스웰 인수합병
- 이현주
- 2008-03-23 21:25: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 11일자로 합병…제약부문 시장경쟁력 강화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코바이오텍이 원료약 전문회사 팜스웰을 인수합병한다.
피합병사인 '팜스웰'은 지난 21일 '코바이오텍'과 오는 6월 11일자로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그러나 양사 합병후 최대주주는 피합병사는 팜스웰의 권영진 대표가 된다.
합병 이유는 양사의 성장과 시너지 효과 극대화, 시장경쟁력 강화며 주주총회는 오는 5월 7일 개최된다.
한편 팜스웰은 강산약품에서 작년 '팜스웰'로 사명을 변경한 원료약 전문회사며 코바이오텍은 고지혈증 치료제 품목허가 등을 취득한 의약품 원료 제조, 각종 발효기 제조, 동식물 세포 배양기 제조회사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