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영천, 전국서 가장 먼저 신사옥 준공
- 박동준
- 2008-03-09 17:1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억 소요 지상2층·지하1층 규모…휴게실·수유실 등 완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9일 공단 영천지사는 "고객최우선 경영 방침 하에 추진되고 있는 지사사옥 신축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신사옥을 준공하고 공단직원과 국회의원, 영천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5일 착공한 신축 사옥은 총 11억의 자금을 들여 영천시 문외동 문내외 택지개발구내 부지 1천603㎡(484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912.21㎡(275.94평) 규모로 완공됐다.
특히 신사옥에는 노인들과 장애인의 방문이 잦다는 점을 감안해 2층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설치됐으며 휴게실, 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는 것이 영천지사의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