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취형 치매치료제 '엑셀론패취' 국내 출시
- 최은택
- 2008-03-03 19: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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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티스, 두 가지 제품발매···환자 순응도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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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취제는 피부를 통해 24시간 약물을 지속적으로 전달함으로써 혈중약물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내약성을 개선하도록 고안된 약물이다.
노바티스에 따르면 경도 및 중등도 알츠하이머형 치매환자 1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다국가 등록임상에서 ‘엑셀론’을 사용한 환자는 위약군에비해 유의하게 기억력과 인지능력, 일상활동 유지능력이 개선됐다.
특히 ‘엑셀론패취’는 경구형 ‘엑셀론’과 비교해 1일 최대용량 12mg과 동등한 효능을 보이면서, 오심이나 구토 발생률은 3배 가량 적었다.
패취제는 또 환자의 치료순응도를 높이고 치매환자의 약물사용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간병인 70% 이상이 패취제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출시된 패취는 ‘패취5’와 ‘패취10’ 두 가지로, 피부에 부착돼 있는 24시간 동안 각각 4.6mg과 9.5mg의 리바스티그민을 방출한다.
한편 ‘엑셀론패취’는 지난해 11월 국내 시판승인 됐으며, 미구과 유럽연합에서는 이보다 빠른 7월과 10월에 각각 시판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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