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천연물연구소, 혼합배양 특허
- 가인호
- 2008-02-04 18:09: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실러스 폴리퍼멘티쿠스와 사카로마이세스 세르비지에 배양 방법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바이넥스 천연물연구소는 '바실러스 폴리퍼멘티쿠스와 사카로마이세스 세르비지에의 혼합배양 방법'에 대해 2일자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바이넥스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양식용 사료첨가제의 개발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2004년 9월부터 2006년 8월까지 총 24개월의 연구끝에 특허를 획득한것.
이번 발명에 사용된 효모(바실러스 폴리퍼멘티쿠스)는 포자를 형성하는 균이라는 것이 바이넥스의 설명.
특허 취득으로 바이넥스는 효모들과의 상호보완적인 작용에 의한 혼합배양에 대한 원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이넥스 관계자는 “이 특허를 바탕으로 2007년도 기준으로 100억원대의 생균제 사료첨가제 시장에서의 매출이 획기적인 증대가 예상되고 있다"며 "올해부터 일본, 베트남 및 중국에 대한 원료 및 완제품의 수출이 이루어질 예정이라 효자 종목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6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7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8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9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10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