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연구소장에 신대희 전무 영입
- 이현주
- 2008-01-02 15:0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연물신약 개발 본격화…연구소 팀 체제로 개편 단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휴온스가 연구소장에 신대희 전무이사를 영입했다.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구소장에 약학박사인 대희 전무이사를 영입하고 천연물신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신대희 전무이사는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및 약학대학원 박사 출신으로 재단법인 충북테크노파크 전통의약산업센터 센터장, 조선무약 합자회사의 연구소장, 꽃마을 한방병원 동서보완의학연구소장을 역임한 천연물 분야의 전문가다.
휴온스는 신 전무를 영입함으로서 기존의 웰빙의약품에 천연물 신약개발을 통해 향후 회사의 매출증대를 위한 품목을 육성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천연소재를 이용한 천연물 신약 개발 및 천연물 소재 특성화 연구기관으로의 기반구축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그 첫 시작으로 기존 연구소 조직개편하는 방안을 택했으며 이에 따라 소재개발팀, 중앙분석팀, 신약개발팀, 제제연구팀으로 새롭게 편성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천연소재를 이용한 난치성질환(당뇨, 관절염등)및 항염증제등을 연구 개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