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 불우이웃 위한 케익만들기 행사
- 이현주
- 2007-12-27 10: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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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의·가족 초청 케이크만들어 마천동 불우이웃들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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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은 이번 행사에 서울지역 내과 개원의와 가족들을 초청해 전문 강사에게 데코레이션 케이크와 수제 아이싱 쿠키 만드는 법을 배웠다.
또 이날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케이크는, 마천동 관내 불우이웃들을 위해 전달됐다.
이날 참여한 한 내과 선생님은 "구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전달 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올제약은 지난수년동안 불우이웃(독거노인)을 위한 무료급식을 매주 목요일마다 시행하고 있다.
올 해는 특히 내과개원의와 가족들이 참여해 만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불우이웃에 전달할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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