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약사보다 점잖다?
- 홍대업
- 2007-12-26 06:30: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데일리팜의 ‘약국과당경쟁의 덫’이란 기획기사와 관련 한 열성독자는 “의사가 약사보다는 점잖다”고 평가. ▶국공립병원 약제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 약사는 “아무리 그래도 선후배간에 민원을 넣고 이전투구를 벌이는 것은 너무했다”고 일침. ▶그는 의사들의 경우는 적어도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다고. ▶하지만 이에 대해 일선 개국약사는 현재 의사의 입장에서 보면 약사보다 점잖고 여유로울 수밖에 없다고. ▶분업 이후 처방수용을 위해 문전을 몰려든 약사들이 의사에게 물심양면으로 ‘로비’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 때문이라고. ▶의약사 관계 정립을 위해서는 의약계 수장들이 부르짖는 ‘상호직능 인정’의 시대가 하루속히 도래해야 하지 않을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3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4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5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6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 7'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8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9정부, 일반약 인상 계획 사전 공유…"기습 인상 막는다"
- 10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