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산장비 추석 이전…연휴기간 청구 등 업무 중단
- 이탁순
- 2025-09-10 10:2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UR은 정상 운영…사전에 이전 완료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에 따라, 이전기간동안 요양급여비용 청구, 심사결과 통보, 각종 신청 및 신고 등 모든 전산업무가 중단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은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수차례 모의훈련과 도상훈련을 실시했으며, 지난 7월 종합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아울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는 이전시점인 10월 2일 22시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을 사전에 이전 완료했다.
심사평가원은 업무 중단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 관련 관계기관에 사전 협조요청을 했으며, 주요 홈페이지 및 각종 통보서 발송 시에도 해당 내용을 공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표전화(1644-2000) 안내멘트를 통해 서비스 중단에 대해 추가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이전기간동안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클라우드센터 이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헬프데스크를 운영해 국민과 요양기관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전사업을 총괄하는 심사평가원 이기신 디지털클라우드센터장은 "2023년부터 준비해온 디지털클라우드센터 이전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마지막 스위치를 올리는 순간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을 예정"이라며 "디지털클라우드센터의 성공적인 이전은 심사평가원 데이터센터의 보안성, 안정성, 확장성 강화로 보건의료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4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5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6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
- 72년 끈 합병 결국 백지화…아리바이오홀딩스, 지배력 확대 숙제
- 8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9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10소세포폐암 2차로 온 임델트라…생존 개선 입증, 급여는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