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경기도와 u-Health사업 협약
- 류장훈
- 2007-11-12 18:50: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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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원·경기도·화성시 3자간 원격화상진료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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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된 ‘경기 u-Health 사업’은 ‘의료서비스’에 ‘유비쿼터스 기술’을 접목해 언제 어디서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u-Health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경기도-아주대의료원-화성시(보건소)간 의사와 환자가 컴퓨터 화면을 통해 진료와 상담을 할 수 있는 ‘원격화상진료시스템’이 구축된다.
이날 경기도, 아주대학교 등 경기 u-Health 사업 참여 기관 6곳은 'u-Healthcare' 분야의 기술, 정책, 전략을 연구하고 사업화,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는데 상호 협력하며, 적극 지원할 것을 상호 협약했다.
또한 협약식 이후 이 사업의 중심이 되어 이끌어 갈 ‘경기 u-Health 정보센터’의 현판식이 열렸다. 아주대의료원내 설치된 ‘경기 u-Health 정보센터’는 앞으로 ▲경기도의 핵심 의료복지 및 지역 정보통신 역점 사업 ▲화성시 WHO 건강도시 인증 프로그램 ▲U-원격진료 전자처방과 조제관리에 대한 서비스 ▲비만 및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의 건강관리 시스템 ▲취약지역 고령자와 관광객을 위한 의료, 복지 서비스 사업 등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협약식 및 현판식에 이어 열린 ‘경기 u-Health 포럼'은 제1부 [경기 u-Health 서비스 현황]을 주제로, ▲경기 u-Health 포탈 서비스 및 발전 모델(장형호 대우정보 부장) ▲경기 u-IT 기반 구축과 전망(양재수 경기도 보좌관) ▲정부 u-Health 서비스 사업 추진(이영로 NIA단장) 등의 발표로 진행됐다.
제2부에서는 [민간/공공분야 u-Health 산업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활동량 센서 소개와 u-Health 활용 방안(김승남 LIG 넥스원 박사) ▲u-Health 기술 및 추세(지경룡 ETRI박사) ▲u-Health 기술의 산업화 방향과 전망(김주한 서울의대 교수) ▲Trends in ubiquitous Healthcare business(이호승 삼성전자 차장) 등이 발표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서문호 아주대학교 총장, 이철행 화성시 부시장, 정성립 대우정보시스템 대표이사, 심일선 산재의료관리원 이사장, 김창곤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원장, 박기현 아주대의료원장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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