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증상 치료 '태반주사' 임상시험
- 최은택
- 2007-10-10 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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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안산병원 참가자 모집…31일까지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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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산병원 가정의학과(담당교수 김수현)는 태반주사(자하거추출물)의 안전성과 갱년기 증상 개선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자연폐경 후 6개월 이상이 지난 만 40세 이상 여성이나 5년 이상의 갱년기 증상을 가진 여성.
임상에 참여하면 병원을 9번 방문해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문진과 함께 태반주사 6회, 혈액검사, 유방암검사, 자궁암검사, 질 초음파 검사 등을 6주 동안 무료로 제공받는다.
참가신청은 오는 31일까지며, 선착순 50명이다.(문의: 031-412-5360/5363)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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